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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론 사 전 간부 유죄 인정-수사에 진전 - 2002-08-22


미국 연방 검찰은 파산한 엔론사 전.간부의 첫 범죄 혐의 시인으로 이 에너지 거래 대기업에 대한 전국적인 조사는 이제 이전의 최고 경영자들에게 촛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37세의 마이클 코퍼씨는 21일 텍사스의 한 법정에서 돈 세탁 및 공금 횡령 혐의에 대한 유죄를 시인했습니다.

코퍼씨는 또한 불법 취득한 천2백만달러를 변상하고 엔론사의 다른 고위 간부들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연방 검사들은 이 회사의 다른 고위 간부들이 엔론사의 재정 문제를 은폐하기 위해 쓸모없는 업체들을 설립하도록 코퍼씨가 도왔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는 엔론사가 지난해 파산보호를 신청한 뒤를 이어 엔론사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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