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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도네시아의 폭력혐의 보안관리 방면에 실망 표명 - 2002-08-20


미국은 동티모르에서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7명의 보안관리들을 인도네시아 검찰이 무죄로 방면한 처벌 방식에 실망감을 표명했습니다.

미 국무부의 필립 리커 대변인은 19일 인도네시아 검찰이 문제의 보안관리들에게 모든 근거를 충분히 적용했다면 그 재판 결과가 6명을 방면하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리커 대변인은 이어 인도네시아가 그러한 재판을 마련한데 대해 치하하면서 그러나 미국은 인권을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들을 엄히 처벌하도록 계속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소됐던 보안관리들은 지난 1999년 동티모르의 독립을 위한 주민 투표를 둘러싸고 발생한 폭력사태시에 인권을 유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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