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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회사 소유 화물선에서 화재 - 2002-08-12


동해를 항해하던 한국 회사 소유의 화물선, 빈탕 하라반호에서 불이 났으며, 선원 19명은 러시아 어선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에이 피 통신은, 캄보디아 선적의 이 화물선은 기관실에 있는 보일러에서 불이나 조난 구조 신호를 보냈으며 러시아의 어선, 로가체포호가 맨먼저 현장에 도착해 러시아와 한국인 선원들을 구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8천 입방 미터의 원목을 싣고가던 길이 120미터의 이 화물선은 로가체포호가 도달했을 때 화염에 휩싸여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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