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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김 미현 2주만에 시즌 2승 - 2002-08-04


한국의 김미현이 2주 만에 시즌 2번째 우승을 따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급 선수로 우뚝 올라섰습니다.

김미현은 4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타탄필즈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웬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로 다소 고전했으나 한희원을 1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최종 성적은 8언더파 208타. 지난달 22일 자이언트이글클래식 정상에 올라 1년 9개월만에 우승했던 김미현은 1주일 휴식을 취한 뒤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도 거뜬히 우승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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