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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쉬 행정부, 내달 이라크 반체제 인사들 초청해 회담 예정 - 2002-07-27


미국의 조지 부쉬 행정부는 다음 달에 이라크 반체제 단체 지도자들을 워싱턴으로 초청해 이라크 장래에 관한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미국 국무부의 프레데릭 죤스 대변인은 이 회담 목적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전복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이라크의 다양한 단체들 간의 조정 및 협력의 도를 높히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라크의 정권 교체 문제는 부쉬 대통령이 이라크를 이른바 악의 축의 일원으로 명명하고 대량 파괴 무기를 개발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한 이후 미국의 정해진 목표가 되고 있습니다.이 회담은 8월 9일이나 16일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죤스 대변인은 이번 회담에 초청된 인사들은 이라크의 가장 저명한 반체제 단체들 소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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