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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아르헨티나 유태인 센터 폭파 사건에 관한 조사 미흡 - 2002-07-24


아르헨티나에서 1994년에 발생한 유태인 지역사회 센터 폭파사건에 관한 조사를 이끌었던 아르헨티나의 여성 국회의원 닐다 가레씨는, 사법부가 정치인들의 조종을 받았기 때문에 그 조사는 결함이 있는 것이었다고 비난했습니다.

가레 의원은, 미국의 소리와의 기자회견에서, 자신은 전 이란 정보 관리 압돌가심 메스바히씨가 증언하도록 요청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가레 의원은 자신의 이같은 요청은 담당판사에 의해 거부됐다고 말했습니다. 가레 의원의 이같은 말은, 메스바히씨가 이란이 이 공격을 자행했으며, 이란이 관련됐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카를로스 메넴 전 아르헨티나 대통령에게 천만 달라를 지불했다고 말한 것으로 인용 보도된 후에 나온 것입니다.

메넴 전 대통령은, 이 같은 보도는 중상비방이라고 말하고 이란은, 그 폭파사건에 관여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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