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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위, 체포된 후 처음으로 프랑스 외교관 만나 - 2002-07-20


9.11 테러 공격에 관련돼 유일하게 기소 중인 자카리아스 무사위 는 19일, 체포된후 처음으로 프랑스 외교관을 만났습니다.

프랑스 시민권자인 무사위는 30분동안 버지니아주 감옥에서 주미 프랑스 총영사를 만났습니다. 프랑스 관리들은 무사위가 자신을 변호할수 있을 만한 행동을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것은 미국 법원에 달려있다는 말외에 다른 특별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18일, 무사위는 테러 공격 음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레오니 브링크만 판사는 그같은 제의를 수용하기 거부하고 무사위는 미국의 법원 절차를 잘 모르고 있는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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