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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력을 작년 달력과 함께 걸어놓았습니다-김 응철 - 2002-07-19


토요 휴게실 담당 선생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자주 소식 못드려 죄송합니다. 건강상 생각은 하면서도 무엇을 하려고 하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미국의 소리 잘 듣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달력 잘 받았습니다. 올해 달력에는 방송국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사진이 안실려서 작년 달력과 함께 걸어놓았습니다. 2002년 6월에는 한국 축구 붉은 악마 축제 분위기가 한참이었습니다.

PC방에서 미국의 소리 홈페이지를 열어보았으나 도메인 비밀 번호등이 없으므로 소식을 예전과 같이 보내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시흥에서 김 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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