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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조 성철 - 2002-07-19


경상남도 통영에서 청취자 조 성철 인사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통영은 부산 근처에 위치한 인구 10만의 소도시입니다. 한국인의 정신적 GNP를 한단계 끌어올린 대하 소설 토지의 작가 박 경리 선생님의 고향, 한국보다 독일에서 더 유명한 세계적 음악가 고 윤 이상 선생님의 고향으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이곳 통영에서도 VOA 한국어 방송은 엄청 잘 들립니다. 단파 방송이 아니라 FM 라디오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한국의 7-8월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여름 방학 기간입니다. 방학 기간이라서 그런지 VOA 한국어 방송을 청취할 기회가 많아지고 또 자주 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밤 9시 뉴스 시청을 통해 얻는 최근의 세계 소식이 밤 10시 VOA 한국어 방송에서도 그대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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