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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영국, 프랑스 북부 난민 수용소 장래 논의 - 2002-07-12


프랑스와 영국 정부관리들은 북부 프랑스의 논란 많은 난민 수용소의 장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2일 프랑스에서 회담할 예정입니다.

프랑스의 니콜라스 사르코지 내무장관과 영국의 데이빗 블렁켓 내무장관은 칼라이스에서 가까운 쌍아테 수용소를 폐쇄시킬 일정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국은 이 수용소가 영국에 불법으로 들어오려는 이민 희망자들을 위해 사용되어 왔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는 이 수용소의 폐쇄가 불법 이민을 통제하기 위한 양국간 또는 전체 유럽의 더욱 폭넓은 정책에 연계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이 난민 수용소는 약 1천5백명을 수용하고 있으며 수용된 난민의 대부분은 이라크와 이란,아프가니스탄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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