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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02 - 2002-07-06


이번주 토요 휴게실은 특별 순서로 마련했습니다. 한국 단파 클럽의 제 4대 회장으로 열심히 뛰고 계시는 오 종원 회장을 모시고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메일은 다음 주 토요 휴게실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저희들한테 이메일을 보내실 분들은 저희들한테 이메일을 보내실 분들은
ishan@voanews.com 또는 yuncho@voanews.com 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fax 번호는 (202) 619-3688 입니다.

또 우편으로 보내실 분들을 위한 주소는

Voice of America Korean Service (#2176) 330 Independence Ave. S.W. Washington D.C. 20237 U. S. A. 입니다.

토요 휴게실 문은 여러분들을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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