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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총선, 결선투표로 이어져 - 2002-07-01


볼리비아의 차기 대통령 선출을 위해 다음달, 8월초에 실시될 예정인 국회 결선 투표에서 전직 대통령과 군 사령관을 지낸 후보가 대결하게 될것으로 예상됩니다.

30일 총선이 실시된 볼리비아에서 출구 여론 조사 결과 육군 대위 출신인 ‘만프레드 레이스 빌라’후보와 전임 대통령인 ‘곤잘로 산체스 데 로자다’후보가 모두 22%의 지지표를 얻은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이제까지 11명의 대통령 후보 가운데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는 50%이상의 득표율을 아무도 기록하지 못할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새로 구성될 볼리비아 국회에서 이들 두 후보가운데 한명을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됩니다. 볼리비아 국회는 오는 8월 6일 이전까지 임기 5년의 차기 대통령을 최종 결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30일 총선이 실시된 볼리비아에서 출구 여론 조사 결과 육군 대위 출신인 ‘만프레드 레이스 빌라’후보와 전임 대통령인 ‘곤잘로 산체스 데 로자다’후보가 모두 22%의 지지표를 얻은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이제까지 11명의 대통령 후보 가운데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 되는 50%이상의 득표율을 아무도 기록하지 못할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새로 구성될 볼리비아 국회에서 이들 두 후보가운데 한명을 차기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됩니다. 볼리비아 국회는 오는 8월 6일 이전까지 임기 5년의 차기 대통령을 최종 결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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