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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죄우익 모두의 표적이 됐던 언론인 총격으로 살해 - 2002-06-29


콜롬비아에서, 좌익 반군과 우익 준군사 단체들 양측의 표적이 됐던 언론인이 총격을 받아 살해됐습니다.

콜롬비아 경찰은, 메리디아노-70 라디오 방송국의 에프레인 바렐라 국장이 28일 서북부 고속 도로상에서 납치되어 살해됐다고 밝혔습니다.

언론 보도들은, 바렐라 국장이38년째 계속되고있는 콜롬비아 내전에서 좌익 반군과 싸우고있는 불법 준군사 단체들로 부터 살해 위협을 받아왔었다고 전하고있습니다.

바렐라 국장의 살해는 준 군사 단체 단원의 소행으로 보입니다.

바렐라 국장의 피살은, 콜롬비아의 좌익 반군을 공개적으로 비난해온 로마 가톨릭 신부가 칼리에서 27일 살해된데 뒤이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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