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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초, 부쉬 대통령의 중동 평화안 정식 논의 될 예정 - 2002-06-28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의 중동 평화안이 내주 2일쯤 런던에서 미국과 유엔, 유럽 연합 그리고 러시아의 관계관들에 의해 정식 논의된다고 리차드 바우처 미 국무부 대변인이 28일 발표했습니다.

이 회담에서는, 이 평화안의 구체적인 방안을 지원하고 이행하기 위한 조치들이 검토될것으로 보입니다.

부쉬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행한 중동 평화에 관한 연설에서, 팔레스타인 지도자, 야세르 아라파트를 거명하지않은 채, 팔레스타인인들은 테러에 굴복하지 는 새로운 지도자들을 선출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쉬 대통령은 또한, 팔레스타인인들이 민주주의를 포용하고 테러리즘에 찬동하지않는 관리들로 지도부를 교체할 경우, 그들은 자체의 독립 국가 건설에 미국의 지원을 기대할수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쉬 대통령은 이스라엘에 대해, 기존 유엔 결의들에 근거한 최종 평화 해결책의 일환으로, 1967년의 중동 전쟁에서 점령한 모든 점령지로부터 궁극적으로 철수해야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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