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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홍수로 33명 사망 180여명 실종 - 2002-06-23


러시아 남부 카프카스 북부 지방 일대를 휩쓴 홍수로 5만 5천 여명의 주민들이 소개됐습니다.

현지 관계관들은 33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고 180여명이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홍수 피해자 수 백명은 급히 현지 병원들로 후송됐습니다.

러시아 언론들은 홍수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체츠냐와 접경을 이루고 있는 스타프로폴 지역이라는 비상 대책 본부의 말을 인용 보도했습니다. 이 지역은 폭우로 수 십채의 가옥과 도로 그 밖의 교량 등이 파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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