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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예닌에서 발생한 팔레스타인 3명 사살이 실수라고 주장 - 2002-06-22


이스라엘군은 요르단강 서안 예닌시에서 탱크의 발포로 어린이 두명과 최소한 다른 한명의 민간인이 숨진 것은 실수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관리들은통행 금지를 위반한 팔레스타인인들로 잘못알고 군인들이 이들에게 발포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인들은 도시민들이 통행 금지가 해제된것으로 알고 시장에 물건을 서러갔었다고 말했습니다.

사고 발생후 아리엘 샤론 총리와 이스라엘 안보 각의는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멈출때까지 팔레스타인 지역의 재 점령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1주일 동안에는 세차례의 팔레스타인 공격으로 이스라엘인 31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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