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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 아웅산 수지 여사 57회 생일 - 2002-06-19


버마의 아웅산 수지 여사가 19일 57번째 생일을 맞았습니다.

수지 여사는 버마의 여성들이 동등한 권리 및 신변 안전에 대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생활에 통제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지 여사는 버마가 진전을 이루고 현 세계에서 정당한 위치에 서기 위해서는 이 같은 상황이 바뀌어 버마 여성들에게도 권리가 주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버마 야당 민족 민주 연맹 지도자인 수지 여사는 지난 달에 19개월간의 가택 연금에서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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