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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에서 총격전 발생, 주민들 대피 - 2002-06-14


콩고의 수도 브라자빌에서 14일 한동안 총성이 울려 많은 시민들이 집을 떠나 긴급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뉴스 보도들은 닌자 반군이 정부군과 흔히 교전을 벌인 지역에서 치열한 전투인 것으로 여겨지는 총성을 브라자빌 서부지역 시민들이 들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수도 브라자빌 전역의 상점들은 문을 닫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많은 집을 떠나 대피하고 있습니다. 닌자 반군은 콩고의 데니스 사수 현직 대통령이 재선된 3개월 전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의 개표 결과를 받아 들이길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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