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9.11테러주범 모하메드 아타,미국에 대한 공중 공격도 기도한 듯 - 2002-06-07


미국정부의 한 관리는 지난해 9월 뉴욕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 대한 테러공격의 주범이 미국에 대한 공중공격을 벌이려는 앞서의 기도에도 관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농무부의 농업자금 대출담당 관리인 쟈넬 브라이언트 씨는 9.11태러공격의 주동자 ‘모하매드 아타’는 지난해 9.11공격이 일어나기 이미 1년전에 자신의 사무실에 나타났었다고 말했습니다.

브라이언트 씨는 모하메드 아타가 당시 아프가니스탄에서 바로 미국에 온 사람으로 농약 공중 살포를 사업으로 시작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회고했습니다.

당시 모하메드 아타는 소형 항공기를 구입해 대량 화학 약품 탱크를 실어 나르는 데 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