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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자원이 풍부한 콩고 민주 공화국, 내전 탓으로 지하자원 수탈 계속 - 2002-05-25


UN 안전 보장 이사회의 분과위원회 전문가는 각종 지하자원이 풍부한 콩고 민주 공화국에서, 내전탓으로 지하 자원들이 아직도 국가 전체 부문에서 수탈 당하고 있다고 밝혔 습니다.

반군들이 장악하고 있는 콩고 동부에서는,르완다와 우간다 그리고 부룬디 출신의 외국계 반군들이 지하자원을 훔쳐가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콩고 민주공화국 정부와 동맹관계인 ‘짐바브웨’군고 콩고의 지하다원들을 유출시키고 있다고 이 전문가는 밝혔 습니다.

콩고 민주 공화국에는 다이아몬드와 금,구리,코발트 와 목재, 그리고 휴대전화에서 부터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전자제품의 부속으로 널리쓰이는 ‘탄탈’의 원료인 ‘콜탄 오르’등의 풍부한 지하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유엔 안보리에 제출된 이 보고서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자행되고 있는 수탈은 콩고 민주공화국 경제의 붕괴와 국민들 대부분의 빈곤상태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원인이라고 밝혔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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