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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 사이 울타리 건설 가속화 할 것'-엘리저 이 국방장관 - 2002-05-20


이스라엘은 이스라엘과 요르단강 서안간 비무장지대를 만들기 위한 350킬로 미터 길이의 말썽많은 울타리 건설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빈냐민 벤 엘리저 국방 장관은 이스라엘 북부 지역에서 두번째의 팔레스타인 자살 폭탄 공격이 발생한지 몇 시간만인 20일 이 울타리 건설을 가속화 할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벤 엘리저 장관은 이스라엘 시장들과의 모임에서 이 울타리 완공 시한을 6개월로 설정했다고 이스라엘 발 보도들은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라디오 방송은 이 울타리 건설에 2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울타리 건설 계획은 팔레스타인과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는 이스라엘 일부 좌파들에 의해 비난을 받아왔습니다.

앞서 20일 팔레스타인인 한명은 이스라엘 북부 소도시 아풀라의 한 번잡한 교차로에서 자살 폭탄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은 이 남자가 버스를 타려다 거절 당한후 경찰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폭발물을 터뜨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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