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바지파이 인도 총리, 서부 구자라트주 종파간 폭력사태 범인들 응징 - 2002-04-27


인도의 아탈 베하리 바지파이 총리는 서부 구자라트 주내 종파간 폭력 사태에 책임있는 자들은 종교에 상관없이 응징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지파이 총리는 뉴델리에서 업계 지도자들을 향한 연설을 통해 야당들에게 이 폭력 사태를 둘러싸고 인도의 국제적인 명성에 먹칠을 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한편 구자라트 주에서 가장 최근의 폭력 사태로 두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관계관들은 한명은 27일 아침 바도다라에서 칼에 찔려 숨졌으며 그로부터 몇 시간 뒤 같은 지역에서 경찰이 폭도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발포하면서 또 한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구자라트 주에서는 지난 2월 27일 회교도와 힌두교도간 종파간 폭력 사태가 발생한 이후 800여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