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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재판 받고 있는 알제리인 피고 5명 프랑스 유대교 예배당 폭파 시도 - 2002-04-23


독일에서 테러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5명의 알제리인 남자 피고들 가운데 한 명이 네명의 다른 피고들과 함께 프랑스에서 유대교 예배당을 겨냥해 폭탄을 터트리려 했음을 시인했습니다.

애우로부이 빈달리라는 이름의 이 피고는 2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법정에서 이틀째 열린 재판에서 자신의 단체가 크리스마스 시장이 아니라 스트라스부르 유대교 예배당을 파괴할 계획을 세웠었으며, 무고한 사람들에게 해를 입히는 것을 피하기를 원했었다고 말했습니다.

빈달리 피고는 또, 자신이 알-카에다 테러조직과는 전혀 연루되지 않았다고 부인했습니다.

한편 독일 경찰은 독일에서 테러공격 음모를 꾸며온 것으로 믿어지는 팔레스타인 알 타히드운동의 단원 11명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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