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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 총장 예닌 난민촌 공격 사건 진상 조사단 임명 - 2002-04-22


유엔의 코피 아난 사무 총장은 팔레스타인의 예닌 난민촌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격사건에 대한 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세명으로 구성된 특별조사단을 임명했습니다.

이 특별 조사단은 핀란드의 마티 아티사리 전 대통령이 인솔하게 됩니다. 다른 두명의 단원은 코넬리오 소마루가 전 국제적십자사 단장과 오가타 사다코 전 유엔 난민고등 판무관입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스라엘 군이 예닌 난민촌에서 집단 살해 행위를 저질렀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아난 사무총장은 뉴욕에서 기자들에게 이 특별 조사단은 단지 진상만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19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표결에서 예닌에 대한 진상 조사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된 후 예닌에 대한 진상 조사에 합의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시몬 페레즈 외무 장관은 이스라엘은 아무런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면서 감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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