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튜니지의 트럭 폭발 사건은 사전에 계획된 범행 - 2002-04-22


튜니지의 관계관들은 이달초 16명의 사망자를 냈던 드제바 섬 한 유태인 교회에서의 트럭 폭발 사건은 사전에 계획된 범행의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튜니지 관계관들은 22일 이 트럭 폭발 사건은 니자르 나와르라는 이름의 튜니지 남자가 튜니지에 있는 친척 한사람과 공모해 저지른 범행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럭 폭발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튜니지 당국은 이 사건이 단지 우발적인 사고로 믿어진다고 말했었습니다.

튜니지의 수도 튜니스를 방문한 독일의 오토 쉴리 내무 장관도 드제바섬 휴양지에서 발생한 트럭 폭발 사건이 테러 행위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점을 백퍼센트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4월 11일 발생한 트럭 폭발로 숨진 16명 가운데 11명은 독일인 관광객들이었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