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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에서 2천명 이상 친 팔레스타인 시위 - 2002-04-10


바레인 경찰당국은 마나마소재 미대사관앞에서 시위행진을 벌이던 2천명이상의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들을 저지하기위해 최루탄을 발사했습니다.

이날 최루가스를 흡입한 사람 300명 이상이 의사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미국의 친 동맹국 바레인에는 미 제 5함대 사령부가 있습니다.

한편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는 적어도 2,500명의 이집트 학생들이 지난 9일 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집트 경찰당국과의 충돌과정에서 숨진 학생의 사건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밖에 베이루트와 다마스커스에서도 반 이스라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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