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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영국총리-미국이 대 이라크 군사행동시 지지 의사 표명 - 2002-04-08


영국의 토니 블레어 총리는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을 겨냥한 미국의 군사 작전을 영국이 지지할 것이라며, 지금 까지중 가장 강력한 의사를 표출 했습니다.

블레어 영국총리는 7일, 테러리즘분쇄 노력에 필요하다면, 군사 행동을 포함될 것이며 또한 정당화 된다면, 정권축출까지 포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총리는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의 텍사스 목장에 대한 사흘간의 방문을 마친직후, 그같이 말했습니다.

블레어 영국 총리는 이라크의 사담 훗세인 정권은 혐오스럽고 잔인한 정권이라면서, 이라크 당국은 의혹이 일고 있는 무기제조 시설들에 대한 국제 무기 사찰단의 무제한적인 사찰을 허용하지 않으면 결말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

앞서 , 부쉬 미국 대통령과 블레어 영국 총리는 이라크에 대처하는데 있어, 모든 선택 방안을 고려 한다는데에는 의견을 함께 했으나, 블레어 총리는 아직 결정이 내려진 것은 아니라면서 이라크에 대한 군사 작전이 임박하지 않았음을 시사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에서, 아라크의 사담 훗세인 대통령은 미국의 어떠한 공격에도, 모든 가능한 수단을 동원해 대항 할것 이라고 천명했습니다. 이라크 국영 언론은, 이라크가 미사일과 전투기는 물론 갈대와 돌맹이까지 동원해 미국에 맞설것 이라고 훗세인 대통령이 말했다고 보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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