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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리, 미국과 견해차 시인 - 2002-04-07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부쉬 미국 대통령이 즉각 철수해야 된다고 강조한 요단강 서안의 이스라엘측 군사 행동에 관해 미국과 견해 차이가 있을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샤론 총리는 팔레스타인의 자살 폭탄 공격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이스라엘의 군사적 공세는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샤론 총리는 그러나 이스라엘은 군사적 공세를 재고해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안보 보좌관은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이 중동에 도착할 때까지 군대의 철수를 기다려서는 안된다고 이스라엘에게 말했습니다.

파웰 국무 장관은 가능한한 조속한 시일내에 군사 행동을 중단하겠다고한 샤론 총리의 약속은 고무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파월 장관은 그러나 철수 일정은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 관리들과 아랍 연맹 외무 장관들은 이스라엘 군의 철수를 요구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 결의를 즉각 적용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파웰 국무 장관은 워싱턴 시간으로 7일 오후 늦게 모로코 이집트 스페인 요르단 그리고 예루살렘 순방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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