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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이 있었으면...류현철 - 2002-04-02


인턴으로 근무했던 류현철입니다.

진작 인사드리려고 했지만 오자마자 다시 학교 갈 준비에 또 시차적응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지요.

지난 두 달 동안 따뜻하고 자상하게 가르쳐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에겐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습니다. 그 곳 워싱턴에서의 생활을 계속 가슴에 간직하며 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깔끔하게 정돈된 새 홈페이지가 정식으로 오픈한 것을 봤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면서 소중한 정보도 얻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독자들이 의견을 개진할 만한 게시판 같은 것은 없는건지요, 아니면 제가 못찾은 건지도 모르겠군요. 아뭏튼 그런 공간을 통해 청취자와 독자들로부터의 '피드백' 을 원활히 받게 된다면 좀 더 좋은 방송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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