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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전범 재판 시작 - 2002-04-02


르완다의 전밤들을 처리하기위한 유엔 전범 재판소는 지난 1994년의 르완다 대량 인종 학살의 주동자 혐의를 받고 있는 이 나라 군고위 장교에 대한 공판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재판에 회부된 데오넷체 바고소라와 다른 3명의 고위 장교들은 백일 동안의 대략학살 기간중 투치족과 후투족의 온건파 주민들에 대한 말살을 기도한 혐의를 받아 기소됐습니다.

탄자니아의 ‘아루샤’에서 2일 재판의 심리를 거부한 이들 4명의 군 장교들은 그같은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이번 재판은 고위 군장교들을 국제 전범 법정에 서게한 첫번 째 경우가 됩니다. 조사관들과 대량 학살의 생존자들은 이번 재판 으로 르완다지도층이 어떻게 대량학살을 음모했는지를 구체적으로 규명할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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