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 가벼운 다리 부상 - 2002-04-01


한국의 김 대중대통령은 허벅지 근육통으로 이번주 내내 휠체어를 사용하게 될것 이라고 청화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일요일 새벽, 침대에서 내려오다 발을 잘못딪어, 왼쪽 허벅지를 근육에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의하로부터 일주일간 걷지 말도록 진단을 받았습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가벼운 부상으로 대통령으로서 업무 수행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1970년대와 80년대 군사정권하에서 거의 7년간 투옥당했을 당시, 고문때문에 입은 부상으로 보행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