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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새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 행보 중


이란이 핵 계획 확대를 중단하라는 국제사회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우라늄 농축 시설 건설을 위한 초기 행보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뉴스 통신사인 'ILNA'는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구체적인 위치가 알려지지 않은 이 시설의 부지를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ILNA'는 모즈타바 살마례 하세미 대통령 보좌관의 말을 인용해, 공사가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예정 부지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핵개발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4차 제재를 부과해야 한다며, 제재 노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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