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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배급 모두 기부로 만들어진 노근리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작은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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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구매를 위한 관객들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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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근리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작은 연못’ 포스터

지금 한국에서는 개봉을 앞둔 한 ‘영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화 시나리오 작업부터 개봉까지 무려 8년이 걸렸고, 142명의 배우와 230여명의 관계자들이 아무런 보수 없이 영화제작에 참여했으며 더 많은 상영관 확보를 위해 관객들이 직접 필름 구매비를 기부하는 전무후무한 영화배급체계도 영화를 소개하는데 빠질 수 없는 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전쟁 초기,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에서 일어난 미군들에 의한 민간인 공격사건을 영화화한 영화 ‘ 작은 연못’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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