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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자들의 컴퓨터 지도교사, 정은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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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만들고, 원하는 물건을 주문할 수 있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까지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것. 현대인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컴퓨터'입니다. 후배 탈북자들에게 이 컴퓨터 활용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7년째 일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자 정은진 (가명)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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