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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버려진 물품에서 소중한 자원 캐낸다 - 서울시 도시광산 서울자원(SR)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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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원(SR)센터 개소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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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원센터의 모습
자원재생을 기다리고 있는 폐 휴대전화

쓰다 버린 휴대전화에서 캐낸 금과 은을 비롯해, 성능 좋은 제품에 밀려 쓰레기가 된 컴퓨터 노트북, 전자사전에서도 10여가지 이상의 희귀금속들이 쏟아집니다.

서울시민 1천만명이 버려놓은 폐가전 제품은 하루 평균 12톤 한 달에 300톤이 넘는데요. 이들 폐가전제품을 일일이 분해해 찾아낸 자원은 돈의 가치로 바뀌어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한 기부로 활용돼 환경문제와 자원재활용, 사회복지 등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버려진 폐가전에서 가치를 생산해내는 도시광산화 사업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성동구에 자리한 서울자원센터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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