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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국민훈장 받은 한국 최초의 기상 전문 통보관 김동완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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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0여년간 하늘만 쳐다보며 살아온 사람이 있습니다. 구름의 모양과 바람의 방향을 가늠하며
내일의 날씨를 예측하는 한 기상전문가인데요. 한국 정부는 지난 23일 세계기상협회 창립 60주년 ‘세계 기상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해 이 사람에게 국민훈장 수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 최초의 기상전문 통보관, 75살 김동완씨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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