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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 한국 통일부 차관 ‘한국 정부, 남북관계 주도적으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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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김대중 노무현 전임 정부 시절 남북대화의 전면에 있었던 고위 관료 출신 인사가 한국전쟁 이후 남북관계의 변화상을 정리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난 2000년 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통일부 기획통제실장을 맡았던 김형기 전 통일부 차관은 최근 ‘남북관계 변천사’라는 책을 내놓았습니다.

김 전 차관의 저서는 한국전쟁 이후 남북관계를 모두 6단계로 나눠 정리한 것으로, 김 전 차관은 현재의 막혀 있는 남북관계를 한국 정부가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의 김환용 기자가 전화로 김 전 차관을 인터뷰해 책을 쓰게 된 취지와 내용, 그리고 남북관계의 앞날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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