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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인터넷 배추장수, 20살 대학생 사장님 정문수씨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인터넷 배추장수, 20살 대학생 사장님 정문수씨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인터넷 배추장수, 20살 대학생 사장님 정문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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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장수와 인터넷. 왠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 단어를 아주 멋지게 조합해 낸 20살 청년이 있습니다.

한국인의 식탁에 빠지지 않는 배추를 90% 이상의 가정에 깔려있는 인터넷 망을 통해 사고 팔 수 있도록 인터넷 배추가게를 연 것인데요. 이 청년의 가게에서 판 해남산 절임배추는 간편하면서도 품질 좋은 것을 찾는 요즘 주부들의 구미에 딱 맞고, 산지에서 직접 집으로 배송해 주는 편리함에 물건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배추며 고구마를 파는 20살 사장님, 정문수씨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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