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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서 강도 6.0 여진, 주민들 대피


칠레에서 어제 (3일) 강도 약 6.0의 여진이 3차례 발생해 주민들이 높은 지대로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칠레에서는 지난 27일 강도 8.8의 강진이 발생해 8백 여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번 여진으로 콘셉시온에서는 지진해일, 즉 쓰나미 경보가 발령돼 공포에 질린 주민들이 언덕으로 대피했습니다.

쓰나미 경보는 이후 해제됐지만 주민들은 추가 여진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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