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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세상은 넓고 참 따뜻했습니다’ – 한국의 글로벌세대, 대학생 박지용씨의 자전거 유럽일주 -2


스페인을 지나 프랑스로 입경
고장난 자전거를 고치기 위해 도움도 청하고
알프스 산맥을 자전거로 넘고
글로벌세대라고 불리는 줄여서 부르는 G-세대는 88서울올림픽을 전-후로 태어난 20대 초.중반의 젊은이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고, 열정적이고,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찬 청년들로, 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세계를 놀라게 한 한국의 대표선수들도 바로 G-세대들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자전거 한대로 유럽을 일주한 한국의 대표적인 G-세대 24살 박지용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해 여름 60일간 자전거로 유럽을 여행한 박지용씨는 세상으로 나서는 첫 경험은 무척 설렜고, 새로운 놀이기구를 타는 즐거움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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