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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탈북자들의 지역적응기관, 남부하나센터 오픈


버스를 잘 못 타서 가던 길 다시 돌아올 때도 있습니다. 은행가는 길을 몰라 반나절 길에서 헤매기도 합니다. 말이 안 통해서 당혹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한국에 온 탈북자들이라면 한 번쯤 겪는 일일 텐데요… 지역사회에 적응하는 탈북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한 맞춤형 적응기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자들을 위해 문을 연 지역적응기관, 서울남부하나센터를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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