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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산책] 지진으로 인한 아이티 문화계의 변화 흐름


아이티 미술은 부두교의 영향을 받은 신비주의와 강렬한 색상으로 유명합니다. 지난 1월의 강진으로 많은 작품이 소실되거나 파괴됐지만 동시에 새로운 작품들을 낳는 계기가 됐다는 소식인데요.

지진의 참상과 비극을 표현한 미술 작품들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음악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아이티 가수들이 음악을 통해 지진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데요.

‘문화가 산책’, 오늘은 지난 1월의 대지진이 아이티 미술과 음악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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