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베네수엘라 외국 기업과 대규모 유전개발 합의


남미 국가인 베네수엘라의 국영 석유회사가 해외의 2개 원유 협력업체들과 수십억 달러 상당의 계약에 합의했습니다. 이는 우고 차베스 대통령의 11년 집권 기간 중 최대 규모 석유 투자 거래 가운데 하나입니다.

석유 산업 당국자들에 따르면 어제 (10일) 발표된 이번 합의는 베네수엘라 북부 오리노코 지역에서 유전 개발사업을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합니다.

베네수엘라 석유부의 라파에르 라미레즈 장관은 이번 합작사업으로 오는 2016년까지 하루에40만 배럴의 석유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