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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그림과 함께한 나의 인생, 탈북화가 강진명 씨


지난 2월 2일 오후 네 시, 서울 인사동의 한 미술 전시관에는 백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탈북화가 강진명 씨의 생애 첫 번째 개인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었는데요. 강진명 씨는 자신의 인생여정에는 늘 붓이 함께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화가 강진명 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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