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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회초리’의 정신을 되새겨 보자 –  ‘회초리(回初理)의 날’


새끼손가락 굵기의 가늘고 긴 나뭇가지로 만든 '회초리'를 기억하십니까? 자녀교육에 엄하신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들었던 '회초리'는 아들 딸 바르게 자라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가르쳤던 사랑과 교훈의 상징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현대사회의 사라져가는 예의범절을 회복하기 위해 '회초리의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는 분들의 이야기인데요. 먼저, 거리에 나가 회초리를 기억하는 시민들을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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