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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의 희망 예찬


피아노가 없었다면 세상의 아름다움을 몰랐을 거라는 25살의 한 여성이 있습니다. 열손가락이 다 가지고 있는 정상인들도 연주하기 쉽지 않다는 쇼팽의 즉흥환상곡이 이 사람의 대표 연주곡이고, 불편한 다리로 걸어 나와 피아노에 앉아 있는 그 모습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장애를 극복한 희망전도사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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