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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전 대통령, '아이티 지진은 최대 비상사태'


유엔의 아이티 특사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아이티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이 미주대륙 사 상 최악의 인도주의 비상 사태의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신문 기고문에서 아이티는 즉시 식량과 식수, 피난처, 기본적인 의료 용품들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일단 긴급 상황이 지나고 나면 복구와 재건 작업이 남게 된다며 아이티 정부와 이웃국가들, 국제기구들은 아이티에 대한 장기 개발 계획을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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