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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미국 정착 이야기 10] 한식 식당 첫 출근 날


미국에 온 탈북자들의 미국 정착 과정을 만나봅니다. 오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조진혜입니다. 집에서 사십 분 정도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한인 식당에 취직을 했습니다. 매일 손님들이 주는 팁을 현금으로 받아 오기 때문에, 당장 급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인데요, 오늘도 계속해서 저의 일자리에 대한 얘기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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