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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개성공단 기업협회 박용만 이사


북한 당국의 전격적인 화폐개혁 조치로 북한경제가 혼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개성공단은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성공단에 입주한 한국 기업들은 북한 근로자에 대한 임금 뿐 아니라 전기세와 같은 공공요금까지 모두 달러로 지급하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개성공단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성공단기업협회 이사인 박용만 녹색섬유 대표로부터 북한의 이번 화폐개혁이 개성공단에 미칠 영향과 개성공단 현지 분위기 등을 들어봤습니다. 박용만 이사를 전화로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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