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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일자리 정상회의’ 주재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일 워싱턴에서 미국 내 높은 실업률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여 명의 기업 최고 경영자 들과 중소 기업가, 노조 관계자, 그리고 경제전문가 등과 만났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6년 만에 최고치인 10.2 %의 미국 실업률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일자리 정상회의’로 불리는 이번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새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길 원한다면서도 미국의 높은 부채가 자신의 선택 방안을 제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악관 당국자들은 자신들의 경제부문 최고 우선순위는 1천 6백만에 달하는 미국내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찾아주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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